서인국·곽시양, ‘미남당’ 현장에서도 덤앤더머 케미 폭발

‘미남당’ 서인국, 곽시양이 덤앤더머 케미를 폭발시켰다.

공개된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야외 현장에서 추위를 이겨내며 캐릭터에 혼연일체 돼 촬영을 즐기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백서후(조나단 역)는 한밤중 굿판을 벌이는 씬을 앞둔 ‘미남당 듀오‘ 서인국(남한준 역)과 곽시양(공수철 역)의 모습을 보며 “한준이 형과 수철이 형의 풍물놀이(?)를 보고 계십니다”라며 센스 가득한 멘트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예열시켰다.

‘미남당’ 서인국, 곽시양이 덤앤더머 케미를 폭발시켰다. 사진=피플스토리컴퍼니
‘미남당’ 서인국, 곽시양이 덤앤더머 케미를 폭발시켰다. 사진=피플스토리컴퍼니
오연서(한재희 역)는 리허설도 실전처럼 임해 서인국과 곽시양을 동시에 어깨로 치고 나가는 모습으로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놀이공원에 간 서인국과 곽시양은 한껏 들뜬 모습으로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

미리 맞춘 듯 놀이기구 위에서 막춤을 추던 서인국은 “하고 나면 찾아오는 현타”라고 말했으며, 곽시양은 이에 동의한다는 듯 “이거 하고 나면 너무 힘들어, 우리 점점 아저씨가 되어가는 것 같아”라는 장난기 가득한 소감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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