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CP “코로나 사태로 특집 방송, 이렇게 오래갈 줄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장재혁CP가 3년 만에 정규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 가운데 김준현, 이현이, 다니엘 린데만, 장재혁CP가 참석했다.

이날 장재혁CP는 “새롭게 리부팅하면서 제일 많이 신경 쓴 점은 2017년 시작했을 때의 느낌을 시청자분들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것을 얹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장재혁CP가 3년 만에 정규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장재혁CP가 3년 만에 정규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사진=MBC에브리원
특히 그는 “2020년 코로나 특집하면서 (특집을) 길게 진행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햇수로 보면 3년째 하게 됐다. 특집이 사실 본편보다 길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특집을 진행하면서 코로나가 끝나면 언제든지 다시 돌아갈 거라는 준비와 마음가짐을 했었다. 준비는 상항 하고 있었고 계기가 마련됨에 따라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3년 만에 ‘외국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로 돌아온다. 이날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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