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처스 주한·루탄·샤, 화려+고급의 비주얼

그룹 블리처스(BLITZERS)가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우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블리처스(진화, 고유, 주한, 샤, 크리스, 루탄, 우주) 세 번째 미니 앨범 '윈-도우(WIN-DOW)'의 새로운 개인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크리스와 고유, 진화에 이어 주한, 루탄, 샤의 개인 오피셜 포토가 추가로 공개됐다. 윈(WIN) 버전의 오피셜 포토에서 세 사람은 화이트 의상에 얼굴과 목에 반짝이는 비즈를 스타일링해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블리처스 사진= 우조엔터테인먼트
블리처스 사진= 우조엔터테인먼트
이와 함께 공개된 도우(DOW) 버전에서 주한과 루탄, 샤는 시크한 느낌의 블랙 의상을 입고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로 압도적인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처럼 블리처스는 두 버전의 오피셜 포토에서 상반된 분위기와 매력을 선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앞서 블리처스는 아랍에미리트,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파키스탄, 튀르키예, 한국까지 7개국에서 촬영한 역대급 스케일의 '루킹 포 블리(Looking for BLEE)' 개인 콘셉트 필름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블리처스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윈-도우'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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