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적극 소통”…이우‧김도희‧김한결‧서울, ‘버블’ 오픈 합류

가수 이우와 김도희, 김한결, 서울이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12일 케이에이치 컴퍼니에 따르면 팬과 아티스트가 직접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이하 버블)에 가수 이우와 김도희, 김한결, 서울이 참여, 이날부터 버블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버블’ 오픈 소식을 알린 이우, 김도희, 김한결, 서울 더욱 진솔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과도 적극적인 만남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가수 이우와 김도희, 김한결, 서울이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사진= 케이에이치컴퍼니
가수 이우와 김도희, 김한결, 서울이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사진= 케이에이치컴퍼니
그간 ‘이별노래 장인’으로 리스너들의 인기를 끌어온 이우는 대표곡 ‘공일공 (010)’, ‘내 안부’, ‘이별행동’ 등을 통해 호소력 짙은 보컬리스트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2016년 보이그룹 임팩트 출신 서울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색깔로 대중들을 찾을 전망이다.

이어 김도희는 믿고 듣는 애절한 보컬과 섬세한 곡 소화력으로 ‘이별이 답’, 키스 식스 센스 OST ‘그게 잘 안돼’ 등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 ‘고음 강자’ 김한결은 싱글 ‘오늘도 운다’ 등으로 자신만의 보컬 색을 선보여 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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