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박진영을 만났다.
선미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몇 명을 잃게 될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진영이 선미의 신곡 ‘열이 올라요’에 맞춰 포인트 안무를 추고 있다.
가수 선미가 박진영을 만났다. 사진=선미 SNS 박진영의 뒤로는 선미가 합류해 함께 남다른 춤선을 자랑했다. 특히 박진영의 새침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미는 ‘#피디님표정_너무_새침해요_하 #저_앙다문_입술 #카운트_잘못_들어가서_머쓱한_손’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에 설명을 더했다.
선미의 새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 (Heart Burn)’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열이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