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현 등장…‘소시탐탐’ 소녀시대, ‘찐’ 완전체 됐다

‘소시탐탐’에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등장한다.

19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막내 서현의 합류로 진정한 완전체가 된 소녀시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추리게임에서 데빌은 한 명의 멤버를 데몬으로 포섭할 수 있으며 마지막까지 정체를 들키지 않을 경우 승리한다. 엔젤 팀은 데빌과 데몬의 정체를 밝혀내거나 모든 미션을 성공할 시 승리한다. 언어의 방, 예술의 방, 추억의 방, 뉴런의 방, 체력의 방 등 총 7개의 미션이 주어지며 각 미션을 성공하면 방마다 정해져있는 데빌에 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소시탐탐’에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등장한다. 사진=JTBC <소시탐탐>
‘소시탐탐’에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등장한다. 사진=JTBC <소시탐탐>
소녀시대가 서로를 향한 의심의 씨앗을 서서히 싹틔우기 시작한 가운데 이날 처음 등장한 서현은 효연을 데빌로 추측한다. 이에 수상한 기운(?)을 감지한 수영이 “서현아 오늘 처음 왔는데 룰이 굉장히 이해가 잘 되나봐?”라고 말하고 티파니 영 역시 “너 약간 갑자기 등장한 거 이상하다”라며 서현을 주시, 언니들의 막내 몰이가 웃음을 유발한다.

서로를 향한 불신이 팽배한 와중에 태연은 “이것들 다 조금 조금씩 연기를 해 봐가지고”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세운다.

또한 써니가 2인 1조 미션에서 못 하는 사람이 데빌일 가능성을 제시하자 서현이 “진짜 못 할 수도 있잖아”라는 반응을 보여 또 다시 도마에 오른다고. 과연 소녀시대 멤버들 중 진짜 데빌과 데몬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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