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서인국 VS 오연서, 묘한 신경전 ing

‘미남당’ 서인국과 오연서의 묘한 신경전이 포착됐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8회에서는 증거물을 사이에 둔 남한준(서인국 분), 한재희(오연서 분)의 대치 상황이 벌어진다.

공개된 스틸에는 펜션 앞에 모인 남한준과 한재희의 모습이 담겼다.

‘미남당’ 서인국과 오연서의 묘한 신경전이 포착됐다. 사진= 피플스토리컴퍼니
‘미남당’ 서인국과 오연서의 묘한 신경전이 포착됐다. 사진= 피플스토리컴퍼니
남한준은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돈다발을 손에 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재희는 허망한 눈빛으로 남한준을 바라보고 있어 묘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평소에도 ‘앙숙 케미’로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사연은 무엇일지, 이들 사이 오간 대화가 궁금해진다. 특히 이들은 수사의 중요 증거물을 차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맞선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미남당’ 제작진은 “남한준과 한재희가 중요 증거물을 두고 부산스러운 쟁탈전을 벌이게 된다. 두 사람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손에 넣고 싶은 증거물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누구의 품에 들어갈지 오늘 방송을 주목해 달라”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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