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화로 선별 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요원들의 인원을 물어보는 등 섬세하게 간식 구매량을 체크한 양요섭과 손동운. 이와 함께 이들은 선별 진료소 요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손동운은 자신의 복근이 노출된 '갈망 부적'을 원하는 신청자를 보고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양요섭은 "갈망 부적인지 욕망 부적인지"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이들은 '갈망 부적'에 취업 준비생인 신청자를 위한 문구를 적으며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무엇이든 딜리버리2'는 세상 모든 것을 '딜리버리'하는 웹 예능 프로그램이다. '무엇이든 딜리버리2' 5회는 여름 휴식기를 갖은 뒤 오는 8월 24일 KBS N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