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는 28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테니스가 핫하다던데 테린이로 변신한 제 모습 어떠신가요? 사실 테니스는 못 치지만 화보를 통해 접해보니 도전해보고 싶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제 시작된 한여름, 여러분들도 이열치열로 운동하시면서 무더위를 이겨내 보시는 건 어떨까요~?”라고 덧붙이며 테니스룩 화보를 공개했다.
다이어트 후 3년째 유지 중인 다나가 이번에는 테니스룩을 완벽 소화했다. 사진=다나 SNS
공개된 사진에서 다나는 민소매 상의에 짧은 스커트로 매치해 시원한 여름 느낌을 선보였다.
특히 스커트 사이로 살짝 드러난 탄력 있는 허벅지가 섹시미를 더한 그는 27kg 감량 후 3년째 유지중인 완벽한 유지어터의 면모를 선보였다.
앞서 다나는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27kg 감량에 성공한 후 3년째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비결에 대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 액티비티한 활동들도 많이 하고 규칙적인 식생활 습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꾸준히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관리를 하는 게 3년 동안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