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적재, 기타 연주 참여…많이 친해지고 싶다”[MK★현장]

서기가 적재와의 협업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서기의 디지털 싱글 ‘낮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신곡 ‘낮잠’은 제목 그 자체의 의미처럼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곡이다.

서기 사진=천정환 기자
서기 사진=천정환 기자
이 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는 프로듀싱팀 모스픽(MosPick)이 협업했으며, 가수 겸 기타리스트 적재가 기타 연주를 맡아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서기는 “적재님이랑 다른 곡에서 협업을 했다. 이번에도 기타 연주를 해주셨는데, 지금까지 앨범을 냈을 때 작곡가님이랑 적재 선배님이랑 인연이 돼서 작업을 해주셨기에 대화나 아직 친해지지 못해서 앞으로 많이 친해지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아직 댄스곡에 대한 계획은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댄스곡 같은 것도 활동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남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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