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송 실장과 바캉스 行…특별 보양식은?

‘전참시’ 이영자가 송 실장과 바캉스를 떠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0회에서는 이영자와 송 실장이 상상초월 보양식 투어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자칭 ‘썸머 약통’으로 불리는 남다른 사이즈의 박스를 차에 싣고 송실장과 함께 힐링 여행길에 오른다. 이영자는 남다른 보양식 철학을 비롯해, 365일 중 딱 두 달만 맛볼 수 있다는 보양식 맛집으로 향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창밖으로 펼쳐진 여름 풍경에 푹 빠진 두 사람은 즉석에서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여행 분위기를 만끽한다. 첫 번째 목적지에 도착한 이영자는 특별한 보양식 메뉴를 주문, 이를 지켜보던 참견인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송 실장은 상상을 초월하는 보양식을 한입 가득 맛본 뒤 “진짜 맛있다”며 “그게 보양식일 줄은 예상 못 했다. 보양식을 제대로 먹은듯한 느낌”이라고 감탄한다. 이영자도 “올여름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과연 그녀가 추천하는 ‘여름 보양식’은 무엇일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이영자는 ‘명의’로 변신한다. 베일에 싸여있던 ‘썸머 약통’을 오픈한 그녀는 송실장만을 위한 약 처방을 내린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동안 소개하는 음식마다 전 국민적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먹교수’ 이영자의 스페셜 보양식과 여름나기 비법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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