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코로나19에 재확진됐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Label SJ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시원이 해외 일정 준비 중 진행한 PCR 검사 결과 3일 오전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금주 예정되었던 ‘SUPER JUNIOR WORLD TOU - SUPER SHOE 9 : ROAD in MANILA’ 공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점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코로나19에 재확진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입니다.
슈퍼주니어 시원의 코로나19 확진 관련 안내드립니다.
시원이 해외 일정 준비 중 진행한 PCR 검사 결과 3일 오전 재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금주 예정되었던 [SUPER JUNIOR WORLD TOU - SUPER SHOE 9 : ROAD in MANILA] 공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점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원은 현재 모든 일정을 중지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시원의 빠른 회복을 위해 성실히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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