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잔뜩 드러냈네…‘힛트쏭’ 김희철, 19금 파격 노출

‘힛트쏭’ 김희철이 19금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5일 오후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은 '뒤바뀐 운명! 원래 주인은 나야 나! 힛트쏭'을 주제가 전파를 탄다.

매주 주제에 맞는 20세기 가수들의 무대 의상을 입고 '힛트쏭'을 진행하는 MC 김희철과 김민아. 두 사람은 이번에도 참신하면서 파격적인 코스튬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힛트쏭’ 김희철이 19금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사진=KBS Joy
‘힛트쏭’ 김희철이 19금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사진=KBS Joy
특히 김희철은 어깨를 드러낸 섹시한 의상으로 오프닝부터 충격을 안긴다. 이에 김민아는 "옷을 입고 온 거예요?"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두 사람은 실제 옷 주인공이 누군지 추측에 나선다. 이어 배우 이미지가 강했던 故 박용하에게 가수로 입지를 다지게 해 준 명곡 '처음 그날처럼'의 비화가 공개된다.

우연히 '처음 그날처럼'을 듣게 된 박용하는 몰래 연습한 후 작곡가 김형석에게 들려줬고, 김형석은 그의 열정에 감동해 곡을 허락했다고. 이 곡은 성시경과 신승훈 중 한 명에게 줄 생각으로 만들었다는 귀띔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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