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YENA(최예나)가 무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최예나는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SMARTPHONE(스마트폰)’의 동명의 타이틀곡 ‘SMARTPHONE(스마트폰)’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게임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무대에 등장했다.
‘뮤직뱅크’ 최예나가 무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게임 속 세계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무대와 개성 가득한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 최예나는 상큼한 미소와 밝은 텐션으로 무한 긍정 에너지를 선사했다.
최예나는 게임 히어로로 변신해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다양한 표정 연기와 제스처로 몰입도를 높인 최예나는 스마트폰을 누르거나 잠금해제하는 동작의 포인트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SMARTPHONE’은 에너제틱한 드럼 비트와 전자베이스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으로, 스마트폰이 일상이자 친구가 되어버린 현시대를 최예나의 시선으로 재기발랄하게 표현했다.
특히 폭발하는 후렴구의 멜로디가 최예나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신나는 여름을 책임질 전망이다.
한편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SMARTPHONE’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