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블랙핑크 “선공개곡 ‘핑크 베놈’, 타이틀 자체가 키워드”

블랙핑크가 신곡 ‘핑크 베놈’의 키워드를 언급했다.

19일 오전 블랙핑크의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Pink Venom(핑크 베놈)’은 블랙핑크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블랙핑크가 신곡 ‘핑크 베놈’의 키워드를 언급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가 신곡 ‘핑크 베놈’의 키워드를 언급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로제는 “‘핑크 베놈’ 타이틀 자체가 이 곡에 키워드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사 중에도 ‘잔인할 만큼 아름다워라’라는 가사가 있는데 핑크와 베놈, 두 단어가 상반되는 단어인데 블랙핑크 만에 상반되는 두 가지 매력을 마음껏 담아낸 노래라고 생각하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팬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매력 있고 재밌는 안무들이 준비돼 있다”라고 귀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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