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임창정이 그동안 연기를 쉬었던 이유를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임창정, 박준면, 트와이스 다현, 이무진이 출연하는 ‘이 구역의 무대통령’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임창정은 “5년 동안 연기를 안 하고 있다. 그전에 영화 3편 정도가 안됐다”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임창정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쳐 이어 “분명 영화 시사회장에서 웃어야 하는데, 그전에는 다들 웃었는데 안 웃더라. 내가 감이 떨어졌다고 생각했다. 쉬면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임창정은 “지금 딱 5년 되는 해인데, 감이 더 떨어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임창정은 “조연부터 단역부터 시작하고 돈 안 받을테니까 감독님들이 저를 불러주셨으면 한다.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진짜 연기를 시작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