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방민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공지를 올렸다.
영화제 측은 “홍보대사 방민아 배우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오는 25일 개막식 불참 및 26일 스타 토크 ‘걸스 걸스 걸스’가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방민아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기존 예매자 분들의 티켓은 오전 11시 일괄 취소 및 환불 처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8일간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과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
한편 방민아는 28일 발매되는 올에스엔터테인먼트의 프로젝트에 가창자로 참여, 신곡 ‘한 번만 들어줘’를 발표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