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고동락2’, 잠자기 전 DKZ 멤버들은 뭘 할까?

그룹 DKZ(디케이지) 멤버들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DKZ(경윤, 세현, 민규, 재찬, 종형, 기석)는 지난 26일 자체 제작 리얼리티 ‘동고동락2’ 5화를 공개했다.

이날 ‘동고동락2’에서는 신났던 물놀이 후 긴 하루를 마무리하는 DKZ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잠들기 전 수면에 도움을 줄 무드등 만들기에 나선 DKZ는 그림을 정성스럽게 그리며 작은 디테일도 신경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디케이지 사진=‘동고동락2’ 캡처
디케이지 사진=‘동고동락2’ 캡처
무드등 만들기 후에는 멤버들의 자유시간이 이어졌다. 경윤과 종형은 뮤지컬 ‘이퀄’ 공연 연습에 매진하며 남다른 프로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경윤과 종형의 부탁에 재찬은 뮤지컬 ‘이퀄’의 대사를 읊는가 하면, 짧은 순간에도 작품 속 감정선을 읽어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재찬과 민규, 세현은 수영장에 다시 입수하며, 물놀이로 지루할 틈 없는 시간을 보냈다. 수영에 이어 야식까지 늦은 밤 멤버들의 일상 속 모습들이 속속 공개되면서 보는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지난주 ‘동고동락2’ 4화에서 게임을 같이 하며 돈독한 팀워크를 보여줬던 DKZ는 각 멤버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시간으로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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