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가 부친상을 당했다.
정은채 소속사 키이스트는 30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정은채의 부친께서 지난 8월 29일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정은채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정은채가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하 전문.
안녕하십니까. 키이스트입니다.
배우 정은채 씨의 부친께서 지난 8월 29일(월)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하셨습니다.
현재 정은채 씨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입니다.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