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맞춤’으로 편하게…음악 라디오 ‘뮤아’ 론칭

음악 라디오 ‘뮤아(Muah)’가 론칭됐다.

드라마 OST를 제작, 유통하고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뮤빗(Mubeat)’을 운영 중인 (주)블렌딩은 음악 라디오 앱 ‘뮤아(Muah)’를 출시했다.

‘뮤아’는 음악을 듣는 고전적인 방식인 라디오를 디지털 시대에서 새롭게 만든 서비스로 오직 음악만을 듣기 원하는 이용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탄생했다. 이용자들은 곡을 검색하거나 플레이리스트를 직접 짜지 않고 ‘뮤아’가 제공하는 다양한 취향 맞춤형 채널을 통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음악 라디오 ‘뮤아(Muah)’가 론칭됐다. 사진= (주)블렌딩
음악 라디오 ‘뮤아(Muah)’가 론칭됐다. 사진= (주)블렌딩
‘뮤아’는 런칭과 동시에 이미 수백 개의 음악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엑소 ‘Love Me Right’, BTS ‘Butter’, 트와이스 ‘Cheer Up’ 등이 수록된 ‘여름에 듣기 좋은 청량 케이팝 모음’이나 린 ‘시간을 거슬러’, 이선희 ‘인연’ 등 여운을 남기는 ‘사극 드라마 OST 모음’ 뿐만 아니라 ‘새벽 드라이브 가자’, ‘’마감 임박 K-노동요’ 등 이용자가 처한 상황이나 감성에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한다. 특히 대중음악, 감성 힙합, EDM, 재즈,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K-POP에 국한하지 않고 담아내어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껏 이용 가능하다는 점이 ‘뮤아’의 최대 강점이다. 기호에 맞는 채널 주파수를 찾아 팔로우 해두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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