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뇌세포 살리는 `뇌 회춘 건강법`(나는 몸신이다)

‘나는 몸신이다’에서 죽은 뇌세포를 살리는 방법을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뇌졸중을 극복할 수 있는 뇌 회춘 건강법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현재까지 학계에 보고된 뇌 관련 질환은 약 350개. 이 가운데 직접적으로 생명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병은 뇌혈관 질환이라고. 특히 대표적 질환인 ‘뇌졸중’은 예고 없이 찾아와 일상을 위협하는 가장 무서운 병이라는데.

‘나는 몸신이다’ 죽은 뇌세포를 살리는 방법을 공개한다.사진=채널A 제공
‘나는 몸신이다’ 죽은 뇌세포를 살리는 방법을 공개한다.사진=채널A 제공
이에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죽은 뇌 세포를 살리고 뇌를 회춘 시킬 수 있는 건강법에 대해 알아본다. 뇌졸중은 우리 생명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가까스로 살아남는다 해도 언어, 운동, 시각 장애와 같은 심각한 후유증을 남긴다. 바로 뇌세포가 죽기 때문. 뇌졸중에 걸리면 1분에 약 200만 개의 뇌 신경 세포가 죽는데, 이보다 더 큰 문제는 한 번 죽은 뇌세포는 다신 재생이 안 된다는 것.

하지만, 최근 죽은 뇌를 되살릴 수 있다는 새로운 학계의 주장이 제기됐다는데. 그리고 이 주장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뇌졸중을 겪고도 죽은 뇌세포를 되살린 몸신들이 스튜디오를 방문해 극복 경험담을 들려준다고. 믿기지 않는 놀라운 이야기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죽은 뇌세포를 살리는 ‘뇌 회춘 건강법’편 방송은 1일 오후 8시 1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