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될 채널A, ENA채널 ‘배우는 캠핑짱’에서는 박성웅이 난장판이 된 텐트를 설치하며 초보 캠퍼들을 지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성웅은 초보 캠퍼 6명을 상대로 전투력을 상승시킨다. 텐트는 한 번도 안 쳐봤다는 손님들의 말에 박성웅은 굳어지는 표정과 함께 의욕적으로 통솔에 나선다.
‘배우는 캠핑짱’ 박성웅이 전투력을 상승시킨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 채널A, ENA채널 <배우는 캠핑짱>
한껏 긍정 회로(?)를 돌리며 뼈대부터 완성한 그는 곧이어 정면을 바라보던 텐트를 “옆으로 돌리자”는 손님의 요구 사항에 다시 한번 난관에 부딪힌다.
이어 박성웅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자”고 진두지휘하며 초보 캠퍼들을 이끌어 ‘웅보스’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박성웅이 손님들과 힘을 합쳐 대형 텐트를 성공적으로 칠 수 있을지, 더불어 초보 캠퍼들의 낭만을 지켜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