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항문 전문의에게 질문하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문의는 “다이어트 해본 적 있죠?”라고 물었고, 이승기는 “그럼요”라고 답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이어 “식사량이 줄면 변이 단단해진다. 심하면 대장암으로 갈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굶는 다이어트를 하면 잘 안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충분한 양을 먹지 않았으니까...”라고 밝혔고, 전문이는 “양은 그대로 하면서 칼로리를 낮춰라”라고 조언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