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봉선이 자신의 이름을 초등학교 때 정확히 알았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봉선은 “초등학교 때 이름을 제대로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개그우먼 신봉선이 자신의 이름을 초등학교 때 정확히 알았다고 밝혔다.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어 “집에서 신미나로 불렸다”라며 “그러다 어느 날 초등학교에 가기 전 아버지가 ‘너는 더 이상 미나가 아니다. 네 이름은 봉선이다’라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당시에는 충격이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딘딘 어머니 또한 “나도 내 이름을 듣고 놀랐다”라며 “집에서는 김미숙이었다”고 털어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