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연휴 사진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나운서 시절에 도전골든벨, 6시 내고향, 각종 음악회, 스포츠 이벤트 등을 진행하면서 전국의 웬만한 지역들은 거의 다 가봤었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제 사 !! 이렇게 지역 구석구석 속살을 찐으로 느끼며 다녀보는 건 실로 바이크 덕분이다아. 초가을의 계곡과 길은 반짝반짝 아름다웠고... 더없이 기막힌 날씨 또한 기억 속에 선명히 각인된 이번 연휴”라고 두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배우 오정연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오정연 SNS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 계곡물에 몸을 담그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쭉 뻗은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청량한 하늘과 계곡이 마음을 시원하게 만든다.
한편, 오정연은 KBS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퇴사했다.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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