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안예은의 첫 에세이 ‘안 일한 하루’가 3쇄 추가 인쇄에 들어간다.
안예은은 지난달 29일 첫 에세이 ‘안 일한 하루’를 출간, 평범하지만 특이한 일상과 솔직한 메시지들로 약 3주가 지난 지금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작가로 데뷔한 안예은의 첫 에세이가 화제다. 사진=웅진
대중의 뜨거운 반응과 응원에 힘입어 ‘안 일한 하루’는 추가 제작에 앞서 YES24 에세이 부문 13위, 알라딘 종합 16위와 에세이 부문 주간베스트 1위(9월 1일 기준)를 기록하는 등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안예은이 싱어송라이터에 이어 첫 에세이 ‘안 일한 하루’도 열렬한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 작가 데뷔를 알린 가운데, ‘안 일한 하루’는 화려한 무대 뒤 평범한 생활인으로서의 안예은과 그만의 글맛 모두 그려냈다.
특이함과 특별함의 경계에 대한 고민을 비롯해 스스로를 미워하지 않기로 다짐하는 안예은의 소소한 낙관 등 ‘안 일한 하루’는 대중에게 ‘웃음’이라는 쉼표를 건네는 동시에 ‘공감’이라는 감정 또한 불러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