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8일 이유비는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어딘가에 누워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우 이유비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유비 SNS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이유비는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이유비는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 출연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동빈 향년 56세로 사망…부인 이상이와 사별
▶ 탕웨이 47세에 둘째 임신…중화권 축하 쇄도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장원영, 과감한 볼륨감 노출 사진 전격 공개
▶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2어시스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