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그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서 미모를 뽐냈다.
특히 CG 같은 넘사벽 콜라병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렀다.
한편 유현주(28·골든블루)는 지난 6월 25일 경기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예선 파72/6,610야드, 본선 6,506야드)에서 열린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에서 초청 선수로 시즌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컷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