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드레스가 밟혀서 아찔한 상황` [MK화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초청과 상영규모를 펜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영화 지원 프로그램, 오픈 토크 등 부대행사를 전면 재개한다.



배우 김규리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