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송옥숙 만난 육성재, 다시 선택의 기로에

‘금수저’ 육성재가 송옥숙과 재회한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N) 4회에서는 황태용으로 바뀐 이승천(육성재 분)에게 “너 황태용 아니지?”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게 여진이 시켜서 한 짓이었으며, 여진 또한 금수저를 사용해 운명을 바꾼 사실이 드러나는 등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졌다.

‘금수저’ 측은 이승천과 금수저 할머니(송옥숙 분)가 만나는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 이승천에게 또 한 번 선택의 순간이 왔음을 짐작케 한다.

‘금수저’ 육성재가 송옥숙과 재회한다. 사진=MBC 금토드라마 <금수저>
‘금수저’ 육성재가 송옥숙과 재회한다. 사진=MBC 금토드라마 <금수저>
아버지 이철(최대철 분)이 누워있는 응급실을 지키던 이승천은 충격적인 상황을 맞닥뜨리고 뭔가 결심한 듯 숨겨둔 금수저를 들고 금수저 할머니를 찾아간다. 늦은 저녁, 이승천은 할머니를 목이 터져라 부르며 애타게 찾는 등 일생일대의 시련이 닥친 이승천이 금수저 할머니를 만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승천이 금수저 할머니를 다급하게 찾은 이유가 무엇인지, 자신의 바람대로 다시 한 번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이승천의 파란만장 이야기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