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한정판 굿즈…전시회 ‘별의 노래’, 오늘(14일) 라이브 커머스 진행

가수 김호중 전시회 ‘별의 노래’의 티켓이 오픈된다.

김호중의 전시회 2022 김호중 展 ‘별의 노래’(이하 ‘별의 노래’) 티켓이 14일 오후 7시부터 롯데홈쇼핑이 진행하는 행사 ‘대한민국 광클절’을 통해 판매된다.

이날 ‘대한민국 광클절’에서 티켓을 구매한 모든 관람객에게는 김호중의 한정판 포스터와 포토 카드를 증정한다. 한정판 포스터와 포토카드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케이스포돔)에서 개최된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의 사진으로 제작됐다.

가수 김호중 전시회 ‘별의 노래’의 티켓이 오픈된다. 사진= 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 전시회 ‘별의 노래’의 티켓이 오픈된다. 사진= 생각엔터테인먼트
콘서트 현장 사진으로 제작된 포토카드와 포스터는 이번 롯데 라이브 커머스에서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들에게만 증정되는 한정판 선물이다. 특히 구매 고객 중 한 명을 추첨해 현재 ‘별의 노래’에서 전시 중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의 그림 원본을 증정할 예정인 만큼,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고되고 있다. 여기에 지난 13일부터는 ‘아리스트라’ 콘서트에서 착용했던 의상과 사진이 추가로 전시되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오는 11월 20일까지 열리는 전시회 ‘별의 노래’는 휴관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티켓 구매는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과 현장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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