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들’ 김종국 “200회 소감? 최근 합류해 민망…김용만에 감사”[MK★현장]

‘옥문아들’ 김숙과 김종국이 200회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한 카페에서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 2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려 이세희 CP, 김진 PD를 비롯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민경훈이 자리에 참석했다.

김숙은 “어렸을 때 친한 친구랑 놀다보면 어느새 해가 지지 않나. 민경훈 씨 빼고 다들 놀던 친구이지 않나”라며 “며칠 전에 200회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 횟수 세지 않고 훅 시간이 흐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옥문아들’ 김숙과 김종국이 200회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옥문아들’ 김숙과 김종국이 200회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이어 “경훈 씨는 씨씨 하다가 누나누나 해서 이제는 가족 같아진 것 같다. 우리끼리 재미있게 놀았는데 4년이 지나서 정말 기쁜 날이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김종국은 “개인적으로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서 민망하다. ‘옥탑방’ 팬으로서 있다가, 저는 200회를 축하하는 입장으로 있다”라며 “일단 용만이 형에게 감사하고, 오래 ‘옥탑방’을 지켜준 분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첨언했다.

‘옥문아들’은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로, 지난 2018년 11월 첫 방송됐다.

[북가좌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