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가수 에일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일리는 처음 한국을 방문했을 때를 묻자 “한국에 온 것은 2010년 9월, 10월쯤이었다. 한국 와서 신기해서 놀다가 2011년에 회사에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컬투쇼’ 에일리가 데뷔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이어 “어느 회사에 어떻게 들어갈지 하다가 너튜브 영상으로 여기저기 회사에서 컨택을 받았었던 상태였다. 그런 시간을 가지다가 회사랑 계획을 하고 6개월 만에 ‘드림하이2’(를 했다)”이라고 데뷔에 대해 설명했다.
‘노래가 늘었어’에 대해 “이건 연습생 때 불렀던 곡이다. 미리 녹음한 곡이다. 데뷔할 때 다시 녹음을 할까 말까 하다가 휘성 선배가 다시 안 해도 된다고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에일리는 오는 11월 ‘2022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를 개최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