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테이, 매니저와 다이어트 中 체중 증가…왜?

가수 테이가 극과 극 이중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2회에서는 버거집 사장님과 본업인 연예인 사이에서 희비가 엇갈리는 테이의 좌충우돌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테이는 버거집 사장님에서 잠시 벗어나 본업인 연예인 스케줄 현장으로 향한다. 앞서 자영업자의 고충과 함께 “연예인이 꿀”이라고 외치던 테이는 게임만 열심히 하면 되는 꿀 스케줄에 함박미소를 지었다. 과연 그를 200% 만족시킨 스케줄은 무엇일지 궁금케 한다.

가수 테이가 극과 극 이중생활을 공개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가수 테이가 극과 극 이중생활을 공개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테이의 매니저는 “테이와 함께 다이어트 중인데 체중이 증가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연예인 대표 ‘먹잘알’ 테이와 그에 걸맞게 타고난 먹수저를 들고 태어난 정육식당 딸 ‘맛집 박사’ 매니저는 쉴틈 없는 맛집 토크 향연을 펼쳤다고. 지켜보던 참견인들 마저 감탄케한 두 사람의 ‘언행불일치’ 현장이 공개된다.

테이와 매니저의 ‘먹텐션’ 폭발 현장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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