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호, 나인우, 김세정, 보나, 김영대 등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물하는 로코 장인들이 ‘2022 AAA’에 참석한다.
이준호, 나인우, 김세정, 보나, 김영대는 오는 12월 13일 열리는 ‘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2022 AAA’)에 출격한다.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준호는 ‘2022 AAA’에 출격, 또 한 번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전망이다. ‘2021 AAA’에서 ‘AAA 뉴웨이브’를 수상하며 대세 반열에 오른 나인우는 2022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하며 ‘2022 AAA’ 라인업에 합류했다.
김세정 역시 2022년 배우로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2022 AAA’ 참석을 확정했다.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로 ‘Asia Artist Awards’에 참석했었던 보나는 이번엔 배우로서 ‘2022 AAA’ 레드카펫을 밟는다.
글로벌이 주목하는 대세 배우로 성장 중인 김영대도 ‘2022 AAA’ 라인업에 합류했다.
스타뉴스와 미디어보이가 주최하고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와 더스타파트너, 컬쳐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관하는 ‘2022 AAA’는 오는 12월 13일 일본 나고야 니혼가이시홀에서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며 이특, 장원영이 지난해에 이어 MC로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