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완선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김완선, 밴드 소란(고영배, 이태욱, 서면호, 편유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완선은 근황을 묻자 “올해는 바쁘게 지냈다. 음악도 내고, 유튜브 활동도 하고. 또 신곡이 나왔다. 제가 마땅히 할 게 없다. 제 일을 하는 게”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제일 잘하는 것을 즐기면서 하는 게 인생의 참맛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고영배는 “한동안 공연을 못하다가 올 가을에 공연을 정말 많이 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한편 김완선은 지난달 25일 발라드곡 ‘사과꽃’을 발표했다. ‘사과꽃’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맡았다. 그는 “이번 곡은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발라드 곡이다. 요즘 스타일의 발라드가 아니라, 완전 복고풍의 발라드다”라고 설명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