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이현주가 결혼한다.
4일 이현주는 서울 모처에서 2세 연하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났으며, 약 1년 여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는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현주는 2009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4년만인 2012년 ‘KBS 뉴스9’ 앵커를 맡았다. 2015년부터 황수경 후임으로 ‘열린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또 이현주는 ‘VJ 특공대’ ‘영화가 좋다’ ‘연중 라이브’ ‘다큐멘터리 3일’ ‘뉴스타임’등에서도 활약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