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전혜빈은 7일 자신의 SNS에 “#바른이와 #첫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과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선 전혜빈이 단풍잎을 밝으며 산책에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아기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깨끗한 피부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지난 9월 30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