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7’ 미미로즈(mimiirose)가 리액션 요정으로 변신했다.
미미로즈(최연재, 인효리, 한예원, 윤지아, 서윤주)는 지난 1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JTBC ‘히든싱어7’에 출연, 연예인 판정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라포엠의 압도적인 무대로 시작한 ‘히든싱어7’에서 미미로즈는 무대 끝남과 동시에 뜨거운 환호와 감탄을 보내는가 하면, MC 전현무의 등장에 기립박수를 보내는 등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부품공장 선미’ 박진주의 퍼포먼스가 시작됐고, 미미로즈는 첫 소절부터 감탄을 남발, 선미의 ‘사이렌’에 맞춰 같이 춤을 추는 등 무대를 즐겼다.
또한, ‘청원경찰 규현’ 이신의 완벽한 모창과 보컬에 미미로즈는 깜짝 놀라는가 하면, 감동적인 무대에 폭풍 공감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끊임없는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빼앗은 미미로즈는 5인 5색 빛나는 비주얼로도 대중의 눈을 사로잡았고, 방송 시작부터 끝까지 환한 미소를 유지하는 등 프로 아이돌 면모 또한 자랑했다.
‘히든싱어7’을 통해 재치 있는 리액션을 선보인 미미로즈는 예능뿐만 아니라 무대 위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활짝 피어난 데뷔곡 ‘Rose’에 이어 현재 후속곡 ‘Kill Me More’로 걸크러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미미로즈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보컬로 ‘4세대 핫 루키’, ‘K팝 신흥 대세’ 등 수식어와 함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