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17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린은 과감하게 등이 노출된 상의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건강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효린은 유쾌한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효린은 지난 12일 대만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WORLD TOUR ’iCE‘ in TAIPEI’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