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X프라이데이, 인도 시장 진출 초읽기…진콘 홍보대사 위촉

가수 아우라(AOORA)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FRIDAYYY)가 태국, 인도 등 아시아 시장을 공략한다.

아우라와 프라이데이는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GIN(Global Influencer Network) 사무실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진콘(GINCON) 인도 지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우라와 프라이데이는 유튜브 채널 ‘HBC HOUSE’의 호스트이자 기획자로 참여, K-POP 아이돌과 인도, 태국 등 글로벌 국가를 대상으로 한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주력으로 선보이며 많은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아우라(AOORA)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FRIDAYYY)가 태국, 인도 등 아시아 시장을 공략한다. 사진=(주)일공이팔, HBC HOUSE
가수 아우라(AOORA)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FRIDAYYY)가 태국, 인도 등 아시아 시장을 공략한다. 사진=(주)일공이팔, HBC HOUSE

특히 인도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어 인도 홍보대사에 가장 적합한 인플루언서로 손꼽혔다.

진콘(GINCON)은 한국을 기점으로 약 700명의 다국적 크리에이터들이 함께하는 한국 최대 규모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로 세계 각국의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53개국 150여 명의 인플루언서가 각 국가의 GIN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아우라와 프라이데이는 개인 채널을 비롯해 유튜브 채널 ‘HBC HOUSE’를 통해 K-POP과 인디팝을 오가는 글로벌 믹스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추후 다양한 콘텐츠로 태국, 인도 등 아시아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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