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연말 인사 “2022 빠르게 도망갔구나..내년엔 천천히 가자”[똑똑SNS]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유라가 2022년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31일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안녕.. 빠르게 도망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년에는 조금만 천천히 가자. 22년에도 정말 많은 분들께 감사했습니다. 행복할수있게 해주셔서 늘 감사해요 모두. 여러분 남은 한해 행복하게 보내시구”라고 덧붙였다.

유라가 2022년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사진=유라 SNS
유라가 2022년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사진=유라 SNS

또 유라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23년은 더 많이 웃기를♡”이라며 해맑은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해맑은 미소를 지은 채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유라는 올해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환승연애2’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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