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치명적인 눈빛’ [MK포토]

제32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아티스트 코카앤버터, 라필루스, TAN, TNX, 케플러, 아이브, 김소원, 유선호, 공승연, 변우석, 빅나티, 강다니엘, 여자 아이들, 엔시티 드림, 멜로망스, 잔나비 이승윤, 김호중, 지코, 영탁, 카라, 윤하, 김일중, 미주, 민호, 리나대장, 창하, 시아지우, 원정맨 등이 참석했다.

아이브 레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방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