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가 결방한다.
당초 23일 오후 7시 50분 방송예정인 ‘태풍의 신부’는 결방한다.
‘태풍의 신부’이 결방한 자리에는 설 기획 ‘걸어서 환장 속으로’ 2회가 편성됐다.
이에 ‘태풍의 신부’ 70회는 오는 2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태풍의 신부’는 처절한 복수를 위해 원수의 며느리가 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태풍의 신부’는 박하나, 강지섭, 박윤재, 오승아, 손창민, 지수원, 최수린, 김영옥 등이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