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별사랑, 선녀 아니야? 아름다운 매력 물씬 [똑똑SNS]

가수 별사랑이 선녀같은 자태를 뽐냈다.

26일 별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또한 지나가리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 뒷편 대기공간으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별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수 별사랑이 선녀같은 자태를 뽐냈다. 사진=별사랑 SNS
가수 별사랑이 선녀같은 자태를 뽐냈다. 사진=별사랑 SNS

별사랑은 퓨전 한복 느낌이 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전생에 공주였던게 확실함”,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너무 예쁘다. 항상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7년 데뷔한 별사랑은 2020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 최종 6위를 차지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