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던 또 재결합설? “해외 스케줄 동행도”[MK★이슈]

가수 현아와 던이 또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27일 뉴스1은 현아과 던이 다시 교제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국내 일정은 물론이고 해외 스케줄까지 함께 동행했다.

현아. 사진=김재현 기자
현아. 사진=김재현 기자

이와 관련 사실 확인을 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어떠한 공식입장도 발표하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현아와 던은 지난해 11월 30일 결별 사실을 팬들에게 직접 알리며 6년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당시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 항상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10일 재결합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고 있는 건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부인했다.

한편 현아와 던은 2016년부터 교제, 2018년 8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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