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1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야 떨어져라. 아직도 코 훌쩍”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오”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목폴라 티셔츠를 입고 아픈 듯 누워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감기에 걸렸음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는 반드시 건강 조심해야 해요”, “너무 아파보여요”, “감기 빨리 떨어져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MBN 예능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