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옆모습도 완벽’ [MK포토]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및 위촉식이 16일 오전 서울특별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서울시 홍보대사는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를 비롯해 유튜버(유튜브 영상 제작자) 슈카월드, 틱토커(틱톡 영상 제작자) 온오빠, 가수 이석훈, 개그맨 김용명, 정신과 의사형제 ‘양브로’, 배우 노주현, 배우 길용우, 방송인 션,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부부 등 총 10팀이 맡게 된다.

뉴진스 민지가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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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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