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이 미국 뉴욕 패션위크에서 포착됐다.
트와이스 다현은 15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에서 열린 마이클 코어스 쇼에 참석했다.
이날 다현은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백옥 같은 뽀얀 피부를 드러낸 그는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트임 디자인으로 허리와 어깨 라인을 드러낸 다현은 과감한 노출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3월 10일 오후 2시 미니 12집 ‘READY TO BE’(레디 투 비)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