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은 가수 제이디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제이디는 20일 정오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꿈속을 걸어요’를 발매한다.
지난 1월 ‘Lazy Night’ 이후 활발히 공연 활동을 해오던 제이디는 그린이엔티(GREEN ENT) 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국형 발라드의 정서를 모태로한 ‘꿈속을 걸어요’는 연인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슬픔을 제이디의 애절한 보컬로 무게감 있게 표현한 곡이다.
이 곡을 작곡한 윌리어스는 워너원 박지훈, 지아, 매드클라운, 스텔라장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곡가이다.
’아프죠‘, ’ 어떻게 지내요‘ 등 꾸준히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던 제이디의 이번 싱글은 다시금 많은 발라드 리스너들의 심금을 울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린이엔티는 2월1일 제이디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번 앨범의 뮤직비디오는 다수의 CF,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waYoo, EFXL 감독이 제작했다.
특히 배우 서재규와 노지유가 출연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제이디는 2023년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에서도 음악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